군에 따르면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와 경도 인지장애를 가진 대상자들에게 매주 1회 약물치료와 함께 인지자극, 현실인식훈련, 회상치료, 음악, 운동 등을 통해 치매의 진행을 지연시키고 증상을 경감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대상자는 경증 치매 환자 25명이며, 10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 60세 이상 노인 85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는 한편, 치매 치료 관리비·물품 지원과 재가치매환자 가정방문 관리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내 경로당 284곳을 대상으로 매월1회 치매예방체조·노래교실, 선별검사 등을 진행하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치매 가족교육과 자조모임을 통해 정보 제공과 돌봄 서비스 등도 공유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치매 관리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하고, 환자 가족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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