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국민 제안 등 참신한 아이디어와 국정 참여에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정책현장 참여와 정책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문서작성, 온라인 활용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150명이며, 신청은 생활 공감 홈페이지에서만 접수한다. 선정 결과는 2월24일 생활공감 홈페이지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에 선정되면 3월1일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되며,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고, 국가 정책과 시정 모니터링을 통한 의견 제출, 나눔․봉사 활동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기관 주최 워크숍과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우수활동 모니터는 월별 인센티브와 정부포상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올해도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생활공감정책모니터 4000명을 운영한다.
한편, 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은 2009년부터 민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국정에 접목하고, 정책참여를 통해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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