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황승순 기자]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해 11~12월 2개월간 관할 19개 국가어항 및 어항건설현장(3곳)을 대상으로 설해 대비 발생 가능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목항 건설공사(완도), 계마항 정비공사(영광), 가거도항 태풍피해복구공사(신안)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물양장 안전난간 등의 시설물은 국가어항 유지·보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어촌어항협회에 즉시 보수를 요청하고, 보수 전까지 어항관리청인 각 지자체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시설물 노후 등으로 신설·개축 등이 필요한 사항은 현재 진행 중인 설계나 공사에 포함해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할 계획이다.
김형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설해 대비 안전점검을 시행해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2017년에도 재난 취약시기인 해빙기, 풍수해, 설해별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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