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약정을 체결한 입장권은 3000매로 협회 회원과 미역 가공업체 직원들에게 배부해 관람을 유도할 예정이다.
곽이철 미역협회 회장은 “해조류 산업의 발전과 수출시장 개척, 나아가 해조류를 이용한 미래 식량과 에너지 대체자원 개척을 위한 세계 최초의 해조류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하는 마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란 주제로 오는 2017년 4월14일~5월7일 24일간 완도항과 해변공원을 중심으로 장보고 유적지를 잇는 완도 엑스포벨트에서 개최된다.
비즈니스 산업형 박람회에 걸맞게 전시·체험프로그램 외에도 12개 나라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국제행사와 문화·관광이벤트 등 알찬 계획으로 꾸려져 해조류산업이 첨단기술과 융합돼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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