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노사협력 공동선언·결의대회 가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2-18 16:28: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최근 삼호읍 영산재에서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주관으로 ‘노·사·민·정 협의회 워크숍 및 상생을 위한 노사협력 공동선언·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양수 부군수, 고창회 대불경영자협의회장, 군 노·사·민·정 협의회·실무협의회 위원, 지역 노사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세대 새로운 노사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사회적 책임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식을 갖고 '노사 어울림 즐거운 직장 만들기'를 주제로 전문강사(나영) 특강을 실시하는 등 노·사·민·정 주체들 간의 상호 이해를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노사와 민간과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새로운 길로 나가야 하며, 군 노·사·민·정 협의회가 중심이 돼서 지역 고용 및 노사관계를 함께 논의하고 더 큰 미래를 준비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