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해설사를 비롯한 시 직원들은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전KPS, 한국농어촌공사 등 18개 공공기관 근무자 8000여명을 대상으로 오후 귀경시간에 맞춰 관광홍보물을 배부하며 어린이바다과학관, 자연사박물관 등 갓바위 문화타운, 유달산, 근대역사관, 공생원, 목포진, 삼학도 등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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