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황승순 기자]전북 익산국토청을 비롯한 22개 기관으로 구성된 호남지역 안전실천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 건설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3D 및 가상현실(VR)을 활용한 건설안전교육’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4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호남 지역 건설현장에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해 지난 9월28일~10월27일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실시해 경진대회에 출품된 40점의 작품에 대해 안전실천협의회 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9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의성, 적합성, 파급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홍모씨의 ‘3D 및 VR을 활용한 건설안전교육’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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