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포함) 매입은 지난 9월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100일간 이뤄진다.
지난 17일 현재까지 전남지역 매입 실적은 계획 대비 31%가 진행됐다.
올해 전남지역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총 16만5000톤(정곡)으로 전국(65만9000톤)의 25% 규모다.
특히 수확기 이상 기온 등으로 수발아 피해가 발생한 벼를 전량 매입해 주도록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한 결과가 반영돼 피해 벼 전량을 잠정등외 AㆍB등급으로 매입한다.
이 지사는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에서 “쌀 농가의 소득 유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흡족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며 “농업인들께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해보험에 가입하고, 생산비 절감 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올해 가뭄과 수발아에 이어 수확기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570억원의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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