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능나눔활동은 행복잇기 봉사단 회원 20여명의 재능기부자가 참여해 직접 만든 따뜻한 목도리 90개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김경미 행복잇기 봉사단 총무는 “목도리를 두르며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아이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행복잇기 봉사단은 시설 노인을 위해서도 손뜨개 봉사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며 내년에도 농촌재능나눔 ‘사랑의 손뜨개’는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복잇기 봉사단은 지난 10월10일 녹차골보성향토시장의 행복나눔장터에 참여해 목도리, 친환경 수세미, 가방, 발매트 등 다양한 손뜨개 소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이웃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