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황승순 기자]목포마리아회고 2학년 이명훈군이 ‘2016 소프트웨어 융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학생부에서 대상을 받았다.
8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최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지원단이 주관한 행사다.
이 대회에는 소프트웨어 융합기술 발전과 소프트웨어 저변확대 및 산업경쟁력 제고, 소프트웨어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실시했다.
이 군은 전국에서 45팀이 참가한 학생부에서 학생부 최고상을 받았으며 이외에 전남지역에서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이 선정됐다.
이군의 공모작은 최근 버스 대형사고 뉴스 시청 후 적외선 센서와 열감지 센서를 이용해 사람을 감지함으로써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융합기술 시스템 구현 창안 아이디어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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