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 교육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3 16: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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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최근 군청 왕인실에서 350여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영암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산업에 대해 교육했다.

군은 김택환 세계 광주웹콘텐츠 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을 초빙해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산업’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군민 중심의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을 발굴하고 개발해 ‘풍요로운 복지 영암’을 만들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김 위원장은 세상을 바꾸는 메가트렌드, 인더스트리 4.0의 제4차 혁명 산업, 영암 발전 전략의 5대 신산업을 중심으로 제안 설명과 함께 군의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역량강화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전동평 군수는 전 공직자에게 ‘생명산업’, ‘문화관광·스포츠산업’, ‘바둑산업’, ‘드론ㆍ항공ㆍ자동차튜닝산업’ 등 영암의 미래를 책임질 4대 핵심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민선6기 후반기 군민행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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