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읍,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1-03 15: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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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 삼호읍이 최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5명을 대상으로 '도로교통 안전교육 및 직무교육'을 실시해 노인일자리사업 업무 추진에 큰 효과를 기대하게 됐다.

도로교통안전공단 전문강사 고아라 교수를 초빙해 교통안전 토털케어 관련 노인일자리 활동자에 대한 안전한 보행을 주제로 교통사고 예방법, 안전운전의식 제고 등 노인들이 교통사고 안전불감증에 대처하고 교통안전수칙 준수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했다.

또한 노인사회참여의 역할 인식 제고, 기본소양교육 등 성인병 예방관리에 대한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직무교육도 병행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삼호읍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등의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활동을 적극 지원해 노인복지증진 및 선진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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