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점번호 표지판은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됐으며 도로명 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산, 해안가 등에 설치해 기관마다 서로 다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시켜 조난자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이 번호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입력해 소방, 경찰 등의 유관기관과 위치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조계산을 이용하는 등산객의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인명구조가 가능하도록 했다.
국가지점번호판은 멀리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노란색 바탕에 검정색 글씨로 표기됐으며 번호판의 점간 이격 거리는 400~500m 간격이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시 지점번호판의 위치정보를 소방서(119) 등에 알려 신속한 구조가 이뤄지도록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