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안훈석 기자]전남 장흥군이 11월 한 달 동안 임신을 계획 중인 신혼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지역내 병원과 연계해 풍진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기를 갖고자 하는 신혼부부에게 풍진검사는 필수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검사로 임신 초기(12주 이내) 풍진에 걸렸을 경우 바이러스가 태반을 통과해 태아에게 감염돼 선천성백내장, 심기형, 소두증, 지능장애 등의 여러 가지의 기형을 초래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16년 군에 혼인신고를 한 부부로 군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소정의 결혼축하 기념품도 증정한다.
고영욱 군보건소장은 “저출산 시대에 2세를 가지려는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고민하고 있다. 내년에도 등록 임신부 전원에게 풍진검사를 무료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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