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지장물 구역 60% 보상협의
[완도=정기현 기자]전남 완도군 군내2지구가 쾌적한 정주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군은 올해 6월부터 추진중인 완도읍 군내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오는 2019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거 밀집지역에 대한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미개설 도로와 협소한 도로의 확장 개설, 상하수도정비, 주차장, 소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해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정비구역지정 및 계획수립 단계부터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 주민공청회 등을 실시하고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에 착공했다.
현재 토지 및 지장물 보상협의가 60% 진행됐으며 협의가 이뤄진 구역부터 단계적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완도읍 성내, 남성, 당산리 일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잘 마무리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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