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영암군수 미래포럼 특강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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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행복시대 반드시 실현"

[영암=정찬남 기자]전동평 전남 영암군수가 최근 서울 강남(스칼라티움)에서 '열린미래포럼' 명사초청 행사에 참석해 특강을 진행했다.

13일 영암군에 따르면 전 군수는 이날 특강에서 군 문화관광 및 농특산품에 대해 소개하고 민선6기, 후반기 4대 핵심발전전략인 ‘생명산업육성’, ‘드론ㆍ항공산업 전진기지 구축’, ‘바둑메카 조성’, ‘문화관광ㆍ스포츠 전략강화’ 등 군의 미래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국제연합(UN) 제5사무국 유치 국민연합이 주관한 이날 포럼에는 김영진 전 농림부 장관과 대통령소속지방분권위원회 실무위원을 역임했던 손진혁 박사, 김방진 재경영암군향우회 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 군수는 이날 강연을 마무리하면서 “민선6기 지난 2년 동안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이라는 군정목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고 또 뛰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앞으로 하루하루가 영암의 새로운 역사가 될 것이며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4대분야의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군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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