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부부행복 소통의 기술' 특강

강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3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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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명 시민 초청

[광양=강승호 기자]전남 광양시가 최근 중마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가정문제의 권위자로 알려진 최강현 부부행복연구원장을 초청해 ‘부부행복과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일등시민 강좌’를 실시했다.

100여명의 시민이 함께한 이번 강좌에서 최 원장은 다양한 부부소통 문제와 해결 사례를 통한 강의로 부부 간, 자녀들 간 소통 고민을 가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현복 시장은 “부부 간의 공감과 소통은 가정의 행복을 높여가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번 강좌를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일등시민, 일등부부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여 시민들을 격려했다.

한편, 시는 선진의식 함양과 자기 개발을 위해 2005년부터 11년째 일등시민 강좌를 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1만3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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