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 부장판사는 정 전 대표로부터 고급 외제차 등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8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김 부장판사가 정 전 대표에게서 받은 5000만원 상당의 고급 외제차 ‘레인지로버’를 처분하지 못하도록 법원에 몰수·부대보전을 청구했다. 현재 이 차량은 검찰이 압수하고 있다.
또한 검찰은 김 부장판사가 정 전 대표로부터 재판부 청탁 등 각종 명목으로 받은 1억3000여만원도 범죄수익으로 보고 추징보전을 청구했다.
형사합의27부는 검찰이 재산 동결 처분을 요청함에 따라 기록 검토를 거쳐 조만간 재산동결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한편 김 부장판사의 첫 재판은 오는 10월7일 열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