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소년 진로프로 운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1 0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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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턴십, 듣고 보는 JOB'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을 동시에!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은 최근 '청소년·가족연계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현장인턴쉽, 듣고 보는 JOB’을 영암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초에 실시한 의료분야 직업체험을 시작으로, 지역내 중고생 25명을 대상으로 의료·인문사회·아트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 관련 직업탐색 등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선호하는 직업군의 실제적인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고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직업에 대한 새로운 내용과 관련 직업에 대한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자 마련됐다.

오는 24일에는 인문사회 직업체험(판사·검사·변호사)을, 10월에는 아트뮤지션 직업체험 등으로 다양한 직업군의 직업체험을 실시해 지역내 청소년들에게 직업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롭고 질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나 영암군 청소년·가족연계서비스 사업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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