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장, 해남소방서 방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9 18: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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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태 점검 및 직원 위로
[해남=정찬남 기자]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해남소방서 송지119안전센터를 방문, 직원들을 위로하고, 경계근무 실태를 직접 점검 및 지도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기간 동안 해남소방서(서장 박상래)는 1,924명(소방공무원 220, 의무소방원 13, 의용소방대원 1,691), 장비 63대를 동원해 화재취약대상 91개소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관서장이 완도관광호텔 등 6개소를 직접 방문하고 안전지도를 하는 등 취약시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은 격려품을 전달하고 경계근무에 임한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연휴 마지막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 말고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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