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개봉작으로는 스무 살 꽃처녀가 된 칠순할매의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인 ‘수상한 그녀’가 상영됐는데, 첫 상영일부터 총 120명의 관람객들이 상영관을 방문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강동청춘극장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강동구민회관(5호선 굽은다리역 2번 출구) 1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누구나 입장가능하고 선착순 100명으로 입장은 오후1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이계중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강동청춘극장은 강동구의 늘어나는 시니어 세대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적 갈증 해소와 삶의 작은 즐거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랑받는 강동청춘극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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