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황승순 기자]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지난 8월25일~9월9일 16일간 전남도 내 고등학교 및 7개 시험지구관할교육지원청(목포ㆍ여수ㆍ순천ㆍ나주ㆍ광양ㆍ담양ㆍ해남)에서 받았다.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지난해 지원자 1만8768명보다 572명이 감소한 1만8196명이 지원했다.
지원현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자격별로는 지난해 대비 재학생이 573명 감소한 1만6199명(89.0%), 졸업생은 14명 증가한 1733명(9.5%), 검정 등 기타 지원자는 13명이 감소한 264명(1.5%)이 지원했다.
성별로는 지난해 대비 남학생이 281명 감소된 8880명(48.8%), 여학생은 291명 감소된 9316명(51.2%)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중 국어영역 1만8160명(99.8%), 수학영역 1만7553명(96.5%), 영어영역 1만8090명(99.4%), 한국사영역 1만8196명(100%), 탐구영역 1만7535명(96.4%), 제2외국어ㆍ한문영역 1441명(7.9%)이 선택했다.
수학영역 지원자 1만7553명 중 ‘가’형 선택자는 5728명(31.5%)이고 ‘나’형 선택자는 1만1825명(65.0%)으로 나타났다.
탐구영역 지원자 1만7535명 중 사회탐구영역 선택자는 8812명(48.4%)이고 과학탐구영역 선택자는 8502명(46.7%)이며 직업탐구영역 선택자는 221명(1.2%)이다.
탐구영역의 선택과목수별로는 영역별 최대과목수인 2과목을 선택한 지원자가 1만7458명으로 전체 지원자의 95.9%를 차지했다.
제2외국어ㆍ한문영역은 전체 지원자 중 1441명(7.9%)이 선택했다.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신안군을 제외한 21개 시군 지역에 시험장을 설치해 시험 당일 원거리 시험장으로 이동해야 하는 수험생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아울러 시험장 설치가 어려운 신안군을 포함한 도서지역 고등학교의 수험생에게는 도교육청에서 운임·숙박·공부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