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추석 명절 안전관리 종합대책’추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2 12: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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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연휴는 안전에서부터 ”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은 향우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영암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18일까지를“추석 명절 안전관리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도로 등에 분야별 안전대책을 수립해 재난이나 안전사고 최소화에 총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동안 재난상황관리실을 24시간 동안 운영해 발생할지도 모르는 재난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도로 시설, 화재 취약 가구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및 시설기준 준수여부, 유사시 긴급대피 유도계획 등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해소토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전까지 위험요소를 철저히 점검해 결함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위험요인 해소 등 안전대책을 강구해 안전한 추석 연휴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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