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치매와 우울증 예방, 조기발견과 관리를 위한 것으로 매주 화요일 총 14회 운영한다.
사전 우울검사, 예방 강좌, 스트레스 해소법, 노래·웃음치료, 공예·운동요법 등으로 이뤄진다.
치매환자 가족을 위해서는 매주 화요일 ‘아름다운 동행’ 교실을 운영해 가족 간의 정보교류와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한다.
김수진 보건소 지역보건담당은 “이 프로그램이 지역 노인들의 치매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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