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전남도의원,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 찾아 위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06 16:41: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추석맞이 해남등대원, 가나안요양병원 등 위문품 전달
▲ 명현관 전남도의회의원(사진,국민의당 해남1선거구)
[해남=정찬남 기자]전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명현관 의원이 오늘(6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해남 등대원과 가나안 요양병원을 찾아 생활인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해남읍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해남등대원과 노인요양시설인 마산면 가나안요양병원을 찾은 명 의원은 생활인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면서 훈훈한 명절이 되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명현관 도의원은“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명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소외받은 이웃이 없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