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 강사는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종이접기 아저씨'로 알려진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장으로, '공감과 소통-추억의 종이접기'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젊은 층 사이에서 1990년대의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이번 순천사랑아카데미에서 김 원장은 오랫동안 어린아이들과 함께하며 얻은 공감과 소통하는 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종이접기를 하며 손을 움직임으로써 창의력과 뇌운동에 도움을 주고 어릴적 동심으로 여행을 떠나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놀이교육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추억의 종이접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취미로 창의력 발달 등 놀이교육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2일 순천사랑아카데미는 <아마존의 눈물>을 연출한 김진만PD가 ‘세상끝에서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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