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군에 따르면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국토부가 주관해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창조융합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5월 이 사업에 공모해 1차 서면 및 현장평가와 2차 사업계획 발표회를 거쳐 이번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갈꽃섬 전복 오감여행학교 사업은 폐교된 노화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전복음식 체험관과 숙박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오감여행학교는 국비 16억여원을 지원받아 오는 2017년부터 사업에 들어간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화읍의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특화 자원인 전복의 우수성을 관광과 연계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 협력사업을 통해 주민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신우철 군수는 “관광상품 개발과 부족한 숙박시설 확충을 통해 관광객 불편 해소와 주민소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열악한 군 재정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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