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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방송 캡처 | ||
질병관리본부는 25일 경남 거제시 소재 맑은샘병원에 입원한 73세 B씨가 검사 결과 콜레라 환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
이 여성은 지난 13일 삼취를 섭취하고 14일에서 교회에서 점심을 먹은 뒤 15일부터 설사 증상이 나타났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심하게 더운데 회 먹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 간다”(hyer****), “이런 날에 날 것을 먹으니까 그렇지. 자기관리는 자기가 잘해야지. 스스로.. 나라에서 챙겨주는 것도 아니고”(ddon****), “같이 먹은 다른 사람은 괜찮다는데..나이드신분 면연력이 약해 걸리신 건가. 횟집들 여름 안 그래도 힘들다던데. 큰일났네”(shr1****), “이상하다 싶으면 버리세요. 아깝다고 먹다간 변 당해요. 날씨 더우니까 나라 탓, 남 탓 하지 말고 개인위생관리 잘합시다”(kimy****) 등 다양한 의견을 나타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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