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주요 관광지 정부3.0 게릴라 홍보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3 15: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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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정부3.0, 바로알기 리후렛 배부 등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에서는 지난 7월부터 이달8월말까지 휴가철을 맞아 군의 주요 관광지 등에서 정부3.0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군은“정부3.0 개방·공유·소통·협력으로 일자리는 늘어나고 군민은 행복해 집니다.”주제로 매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자연계곡형 피서지인“월출산 기찬랜드”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리후렛을 배부하는 등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정부3.0에 대한 주민체감도 향상을 위해 언론보도와 반상회, 군 홈페이지, 플래카드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정부3.0의 내용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고 있다.

정부3.0은“공공정보를 개방·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협력을 통해 국민에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투명하고 유능한 서비스 정부 운영의 패러다임”이다.

한편, 민선6기 전동평 군수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현장행정, 소통행정, 군민을 섬기는 서비스 행정이 우수한 시책으로 평가를 받아 지난 12일 행정자치부“201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부3.0 평가”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서울청사에서 특별교부세 5천만 원에 이은 행정자치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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