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당 최대 1000만원 지급
[목포=황승순 기자]전남 목포시가 목원동 일원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 선도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선도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개보수가 시급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주택개량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1차로 목원동 도시재생지역 내 기초수급자 중 ‘자가’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하고, 오는 9월9일 60호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시는 지난 7월14일~8월18일 6주간 집수리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마을학교를 운영했다. 이어 오는 9월에는 교육 수료생 21명과 지역주민 등이 함께 마을기업을 창업해 대상가구의 주택을 개보수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17년 2차 집수리 대상자로 기초수급자 가구를 제외한 기준중위소득 51~60% 가구의 자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생활형편으로 주택 개보수를 하지 못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보수가 시급한 가구를 지원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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