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학령기 아동 여름방학 프로그램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2 15: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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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는 최근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방학프로그램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터넷중독을 예방하고 재밌는 게임도 함께 즐기는 ‘보드게임’, 창의력 증진을 위한 ‘창의과학’교실, 아동들의 경제개념을 바로 세우기 위한 ‘경제교육’이 진행됐다.

또 김포소방서가 실시하는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위험한 상황에서 대처하는 법을 배웠으며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해 인터넷중독의 위험성을 배우고 예방을 위한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방학기간 중에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교육도 받고,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2012년부터 0세(임산부)부터 만12세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복지 등 통합적․예방적․맞춤형 프로그램을 아동에게 제공,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 복지,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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