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벌초, '안전하고 편리하게'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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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농기센터, 광산구, 북구 등 농기계 임대사업소 예초기 안전교육 및 무상점검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22일부터 9월9일까지지 광산구(평동)와 북구(용강동)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추석맞이 예초기 안전사용 교육과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센터는 무상으로 예초기 수리와 예초 칼, 무릎 보호대 등 예초기 부속품 일부를 지원하고, 수리에 소요되는 부품 중 1만원 미만인 경우 무상 지원해 준다.

또한, 농촌동 7곳을 찾아가 예초기를 수리해줄 예정이다. 추석 이후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2곳을 방문하면 점검받을 수 있다.

센터는“예초기 칼날에 장애물이 튀거나 벌 또는 뱀 등에 의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작업자는 반드시 보호 장비를 갖추고 작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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