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진흥원, '1강좌 1자리 나눔운동'교육생 모집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6 16:19: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올해 19개 평생교육기관 연계, 총 306개 강좌 확대 운영 [광주=정찬남 기자](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농채)은 광주시민 중 장애성인, 저학력 성인, 결혼 이민자, 외국인 근로자, 새터민 등 교육소외계층 학습자들의 학습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평생교육기관의 유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1강좌 1자리 나눔운동’교육과정의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1강좌 1자리 나눔운동은 지난해 1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광주송정도서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엠마우스복지관, 사)한국예술진흥회, 예일평생교육원, 전남대 평생교육원 등 광주지역 내 19개 기관과 연계한 총 306개 강좌로 확대·운영한다.

오는 25일 개강하는 광주송정도서관의 서예교실, 스피치클리닉 등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분야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교육소외계층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와 가까운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의 기관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본 과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진흥원 기획운영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