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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뉴스 캡쳐 | ||
이 씨는 지난 19일 다세대 주택에 침입해 집근처에 열쇠를 숨기고 가는 집들을 노려 350만원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지난 2004년 프로야구선수로 1년간 활동했으나 어깨 부상으로 방출되며 도박으로 재산을 탕진하고 빚을 갚기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직 프로야구선수 절도범 누구냐?(ssa****)", “전직 경마에 빠져서 빈집털이하다가 구속 됐다네요(낙**)”, "또 야구선수 누구야(Au*****)"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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