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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매년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대한민국 베스트 그곳!’,‘SNS 인큐베이팅’,‘이달의 가보고 싶은 곳’등을 통해 수많은 해남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높여가고 있다.
올해는 두근두근 여행버스라는 팸투어를 진행, 14명의 대학생 블로거를 초청, 지난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우수영권역, 두륜산권역, 땅끝권역으로 나누어 관광지를 순회했다.
16일 오전부터 시작된 투어는 명량대첩 승리의 역사와 호남민초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재현돼 있는 우수영관광지와 해남 우수영 사람들의 알려지지 않은 삶의 애환을 벽화, 조형물 등을 통해 표현한 우수영문화마을, 9천만 년 전 공룡시대의 신비가 오롯이 남아있는 우항리 공룡화석지, 고산 윤선도와 공재 윤두서를 비롯한 해남윤씨 어초은공파의 기록을 담은 고산윤선도유적지, 서산대사와 초의선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천년고찰 대흥사 등 해남의 역사자원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관광자원을 즐기는 일정으로 해남의 하늘길이라 불리며 해남관광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두륜산케이블카와 대한민국 기의 정점이자 시작점 땅끝탑을 방문, 희망의 시작 땅끝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또한, 일정에 따라 닭코스 요리, 치유음식, 해물탕 등 해남만의 특색이 담긴 음식들로 식사를 즐기며 보는 즐거움과 함께 먹는 재미도 만끽하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진행다.
한 참가자는 “해남이 워낙 먼 곳이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어려웠는데 팸투어를 통해 방문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어느 곳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풍광을 가진 관광지들과 남도의 맛 그대로를 보여주는 먹거리들이 참 인상 깊다. 서울이나 경인 지역에서 해남의 관광지를 찾아올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더불어 흥미로운 콘텐츠들도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어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문화체육관광부 기자,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파워블로거 등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들은 1박 2일의 기록이 한국관광공사, 블로그에서 해남을 홍보하게 된다.
해남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해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인큐베이팅, 이달의 가보고 싶은 곳 등 축제, 관광지 홍보 등 관광공사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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