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피서지 교통사고 예방 활동 전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0 11: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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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피서지 교통안전 활동 총력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경찰서(서장 김 근)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 송호해수욕장, 대흥사 계곡 등 피서지에 방문객과 차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휴가를 위한 교통안전 활동에 나선다.

해남경찰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피서객 행렬에 대비해 주요 관광지에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원활한 교통상황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특히 음주운전, 졸음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한 단속을 병행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땅끝 해남을 여름 휴양지로 선택한 피서객들의 교통편의와 안전을 위해 가용 경찰력을 동원, 즐거운 여름휴가지로 기억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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