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가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유용미생물 생산 장비를 보강해 생산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용미생물 공급 또한 5리터 단위로 개별 포장해 사용의 편리성 및 유용미생물의 품질을 향상시켰다.
유용미생물은 축사 내 악취와 유해가스를 줄이고 퇴비 발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토양의 물리성 개선 및 작물의 내병성 강화, 생장 촉진 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용미생물은 매주 목요일, 리터당 200원에 공급하고 농가당 최대 50리터까지 공급받을 수 있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