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군이 후원한 이번 진로콘서트는 청소년들이 뮤지컬 공연을 통해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뮤지컬에 참여하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성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내 중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2016년도 1학기 기말고사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사회적 약자들이 스스로 꿈을 향해 나가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창작뮤지컬 '라면에 파송송(극단 기적)'을 공연했다. 이를 통해 시험을 마치고 일탈의 기회를 노리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무대 위의 뮤지컬 배우뿐 아니라 무대를 준비하는 음향감독, 조명감독, 극단대표 등 하나의 연극을 준비하기 위해 함께 활동하는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청소년이 직접 무대에 올라 무대를 경험하고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 질문하며 각 직업인의 꿈과 열정을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보성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10월쯤 제2차 진로콘서트를 벌교 채동선 음악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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