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면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44회 강진청자축제에 대비,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가로화단마다 꽃을 심었다.
직원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육묘한 꽃을 인수해오면 노인일자리 노인들이 꽃을 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마로 오락가락했던 날씨와 내리쬐는 햇빛으로 꽃은 오전에 심었다. 사흘간 수동마을 가로화단에 2000여개의 맨드라미, 대구 치안센터 앞 가로화단과 상저 가로화단에는 4000여개의 메리골드, 각각 2000여개의 페츄니아와 채송화를 심었다.
이달 말이 되면 붉게 물든 맨드라미와 노란 메리골드, 색색의 페츄니아와 채송화를 만날 수 있다.
김영진 대구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이들이 고생해 심은 여름꽃들이, 청자축제가 개최되는 동안 대구면을 더욱 더 아름답게 빛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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