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오션 5호는 해양수산부에서 국가 및 지방어항 내 폐어망·폐어구 등 침적 폐기물과 부유물을 수거해 쾌적한 어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완도항의 기존 15톤급 관리선을 55톤급으로 대체 건조한 것이다.
이 관리선은 바다 밑 쓰레기까지 건져 올릴 수 있는 크레인과 전자해도시스템, 위성항법장치 등 특수 장비를 갖춘 다목적 어항 관리선이다.
최정희 전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이 관리선은 해남과 완도 바다 환경을 위협하는 침적·부유 폐기물 및 폐토사 등 연간 800∼3000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하게 된다”며 “기존 여수 크린오션 2호(134톤), 목포 어항902호(15톤), 고흥 어항 903호(15톤)와 함께 전남지역 국가어항 31곳, 지방어항 91곳의 어항 퇴적물을 제거해 어항의 적정 기능 유지 및 위생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