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표영준 기자] 10일 전남 영암군 삼호읍 쌍용부두에 정박 중이던 부산선적 82톤급 예인선 H호가 옆으로 기울어져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H호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다.
지난 8일 쌍용부두에 입항한 H호에는 벙커A유 약 4000리터, 경유 100리터 가량이 적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주변 해상에 오일펜스를 두르고 흡착재로 기름을 거둬들이는 한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