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형 청년인턴제 사업’ 참여기업 3차 모집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0 11: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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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턴 또는 정규직 신규 채용 청년 근속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
▲ 사진, 영암군청사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청년 취업자 장기근속을 위해 2016년‘전남형 청년인턴제 사업’참여기업 3차 모집을 실시한다.

‘전남형 청년인턴제’는 중소기업 청년취업자가 단기근무 후 이탈하는 악순환을 방지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청년 취업 해결과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기업은 영암군에 소재한 기업 중 청년을 인턴 또는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거나 채용된 청년이 근속하고 있는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다

청년 근로자 지원내용은 1인당 100만 원씩 1년차 취업 장려금 5회, 2년차 고용 유지 금 3회, 3년차 장기 근속금 4회 각각 지급돼 최대 1200만 원을 보조받게 된다. 3차 모집 1년차 취업 장려 금 대상자는 4명, 2년차 고용 유지금 대상자는 3명, 3년차 장기 근속금 대상자는 7명 선발 예정이다.

모집일정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 동안 참여기업 신청서를 접수받아 29일 대상기업을 선정한 후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인턴 또는 정규직 신청서 접수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투자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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