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제작과정 실습교육’수료식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08 08:58: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진군, 생활청자와 청자관광기념품 개발 박차
[강진=정찬남 기자]청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전남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고려청자연구소)는 지난 5일 예비창업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제작과정 실습교육’특화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제작과정 실습교육’은 예비창업자를 위한 도자기 제작실습 교육을 통해 창업 활성화 및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이달 4일까지 매주 2회씩, 7주차로 나누어 무료로 실시했다.

이번‘제작과정 실습교육’은 청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교육과정 중 하나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습을 통한 전문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준비된 창업으로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강진군문화광광재단 고려청자연구소는 중소기업청의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8월부터 청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국비와 지방비 등 3억5000만 원을 투입, 강진지역에 집적화된 청자를 포함한 도자기업체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융합상품 개발, 판로개척 마케팅, 작업환경 개선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