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주택화재의 주요 원인은 부주의가 108건으로 70.6%를 차지하고 전기 24건, 기계 5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음식물 조리 59건, 담배꽁초 25건, 불씨, 불꽃, 화원방치 12건 순으로, 지난해 132건에 비해 24건(18.2%) 감소했다.
부주의 화재 감소는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시 소방안전본부의 적극적인 주택화재 예방대책 추진 결과로 풀이된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화재 저감 시책을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들도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반드시 설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