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학산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클린 영암 만들기'동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30 12: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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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변 부유쓰레기 수질오염 차단을 위한 대대적 환경정화활동 실시
[영암=정찬남 기자]영암학산면 남녀새마을 지도자회(회장 임윤식, 이화성)는 지난 27일부터 오늘(30일)까지 4일간 영산강변(미교,매월~서호경계,망월천)일원에서 일반·부유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집중호우로 하천의 상류지역으로부터 다량 유입된 부유쓰레기가 하천의 수질오염을 야기하고 있어 연안으로 유출되는 해양오염과 어장 피해를 가중시킴에 따라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등을 수거해 클린 영암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영농기 철에도 전 회원이 동참하여 pp포대 등을 이용해 일반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영농폐기물, 농약병 등 1톤 차량 11대분 11톤을 수거했다.

학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임윤식,이화성)는 하천이나 연안으로 수질오염이 야기되지 않도록 각 가정에서 분리수거를 생활화하여 클린 학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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