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감시ㆍ단속은 장마철 하천수위 상승을 틈탄 오염물질 무단방출을 지도ㆍ단속하고 사업장내에 보관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오염 유발물질들을 점검해 환경오염사고를 사전 차단하는 한편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이달 중 사전홍보기간을 실시해 사업장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발적인 시설관리를 유도하고 있으며, 7월 한 달 동안은 폐수 및 가축분뇨,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및 농공단지주변 하천 등에 대해 특별감시 및 중점 지도ㆍ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전체가 환경보전을 위해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때 환경일번지로서 살기 좋은 무안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환경오염행위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산림환경과 또는 환경신문고 128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에는 현재 1718곳(공장 256곳ㆍ가축분뇨 1332곳ㆍ날림먼지 130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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