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지속될 경우 도열병에 약한 품종과 잎 색이 짙은 포장 등에서 도열병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발생초기에 철저하게 방제해야 한다.
잎집무늬마름병 발병율이 20% 정도인 논에서는 적극적인 방제를 해야 하며 논 주위 배수로, 논두렁, 물꼬를 정비하고 상습침수지는 질소질 비료를 줄이는 대신 칼리질 비료를 20~30% 더 줘야 한다.
밭작물의 경우 배수로를 깊게 설치해 습해를 방지하고 감자 등 수확기 작물은 비 오기전에 수확하는 것이 좋다. 콩은 배토작업을 펼쳐 쓰러짐을 예방하고 시설작물은 습기로 인한 병 발생을 막기 위해 비가 그쳤을 때 잦은 환기를 해 주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마와 집중호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장마철 기간 동안 현장기술지원에 노력을 기울여 풍년농사 달성을 위한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장마 전에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