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여성정책 민․관 협업네트워크 첫 회의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0 15:21: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7월, 양성평등 주간 행사 등 주요 현안 협력 발전 방안 논의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는 지역의 여성정책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로‘여성정책 민․관 협업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오늘(20일) 시청 3층 협업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에 협력키로 했다.

‘여성정책 민․관 협업네트워크’는 광주시 여성정책 및 여성일자리 관련 부서와 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광주여성재단,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 및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전․현직 대표), 광주YWCA 관계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단체 대표들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오는 7월에 열리는 양성평등주간행사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문인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여성계가 소통과 화합이 잘되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소통과 상생을 통해 시의 여성정책을 이끌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