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여성새일센터, 실무형 사무인력 20명 교육 수료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20 13: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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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 채용 문의 기대.
[해남=정찬남 기자]영암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영암지역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오피스마스터과정을 개설, 교육을 진행했다.

3개월 동안 컴퓨터 활용과 전산회계 교육을 실시해 기업에 취업 후, 바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20명의 예비 사무인력을 양성 지난 17일 수료식을 가졌다.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 수료생들은 90%이상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직무소양교육을 통해 취업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구직활동에 나서 관심 있는 지역기업의 채용문의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 중인 새일여성인턴제는 취업 시 업체와 구직자에게 총 300만 원의 급여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어 영암군 내 구인업체와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직장 적응 프로그램으로 환영받고 있다. 참여를 바라는 기업은 영암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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