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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는 박양우 전 문화관광부 차관, 김영환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신재춘 도청 중소기업과장, 전남신용보증재단 이계연 이사장, 소상공인진흥공단 이광노 광주호남지역본부장 등 관계기관에서도 참석,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은“다산선생과 영랑시인의 감성과 병영상인의 도전정신을 체험하고 싶어 강진에서 개최했다”며 행사준비에 열심히 도와준 강진군청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마음을 잡기 위해 상인은 자치단체와 서로 협력해야 하고 스스로 시장의 품격을 바꾸고 재 디자인해야 할 시기”라며 상인들의 의식변화를 강조했다.
박양우 전 문화관광부 차관은 특강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문화 예술이 흐르는 전통시장’이라는 주제로 ▲미술축제형(서울 중앙시장) ▲레지던스형(안양 석수시장) ▲커뮤니트형(수원 못골시장) ▲아트마트형(인사동 쌈지길) ▲시장주변을 정비하는 공간개선형(대구 방천시장) 등 총 5가지로 함축해 소개했다.
김준철 전남도청 소상공인팀장은 소상공인 보호․육성 및 경쟁력 강화을 위한 전통시장 랜드마크화 디자인 추진 등 13대 과제에 대해 설명하고 상인들과 열띤 토론을 했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박수철 강진 부군수는“다산선생의 600여권 저서의 공통점은 겸손으로 이 또한 상인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강진군에서 실시하는 혁신콘텐츠는 매주 3500여명이 방문하는 마량놀토수산시장과 음악창작소을 열어 오감을 통하게 하는 오감통 강진시장이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최근 정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년실업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답을 전통시장에서 찾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워크숍 2일째 전남 전통상인 및 담당공무원들은 짧은 시간을 쪼개어 다산초당, 백련사, 가우도를 돌아보며 강진읍 오감통에서 전통시장 장터 한마당을 구경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달램과 동시에 강진의 정과 멋에 흠뻑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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